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 산업을 이끌 핵심인재 확보를 위해 ‘생성 인공 지능(AI) 선도인재양성’ 사업과 ‘인공 지능(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 사업의 수행기관을 신규 선정하고, 본격적인 인재 양성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 ‘생성 AI 선도인재양성’ 사업은 산업계 수요 기반의 연구 주제를 중심으로 LG AI연구원, NC AI,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이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석·박사급 인재를 현장 중심으로 양성하는 산학연 협력형 프로그램임. - 해당 사업은 각 기관이 보유한 생성AI 기반 기술과 데이터를 제공하며, 매년 우수 연구자 기업 파견과 심화 연구 기회를 통해 초격차 기술 확보에 기여할 예정임. - 참여 기관은 자체 보유한 생성 인공 지능 기초 모형(생성AI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의 연구용 API 및 데이터 제공, 기술 지도, 공동연구 과제(프로젝트) 운영 등을 통해 과제당 석·박사급 학생 24명 이상을 현장 중심으로 양성하며, 매년 우수 연구자 3명 이상을 선발해 기업 파견 및 심화연구 기회도 제공할 예정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산학협력 기반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인공지능 생태계 경쟁력 강화와 핵심 인재 확보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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