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금융위원회는 신뢰성 있는 녹색금융 확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공동으로 추진한 ‘녹색금융 전문인력 양성교육’ 제1차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생 97명을 처음으로 배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은 7월 7일부터 11일까지 한국금융연수원(서울 종로구 소재) 에서 진행됐으며, 「녹색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25.5.23.)」에따라 환경부·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환경산업기술원·한국금융연수원이 함께 협력하여 교육과정을 기획·운영하였음. - 교육대상은 여신을 취급하는 금융기관과 한국형 녹색채권 외부검토기관 실무자들이며, △녹색분류체계와 녹색금융의 국내외 동향, △녹색여신 관리지침 및 실무 적용 등 총 18개 과목을 이수하고, 수료를 위한 검정시험을 통해 최종 수료생을 선발했다. 수료증은 8월 4일 발급될 예정임. - 올해 11월에도 금융기관과 한국형 녹색채권 외부검토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제2차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며,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 금융위와 환경부는 이번 교육을 통해 배출된전문가들이 탄소중립 사회로 가는 길에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하며, 환경부, 금감원 등 협약기관과 함께 금융권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교육과정을 지속 보완해 나가고, 더 많은 금융권 인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도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힘. <붙임> 제 1차 녹색금융 전문인력 교육(7.7~7.11)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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