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8.6.(수) ’25년 상반기 특화주택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14곳에 총 1,786호의 특화주택을 선정하였다. - 이번 공모는 ’25년 4월부터 2개월간 공모(4.7~6.8)하였으며, 이후 제안발표 및 평가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선정함. 선정 결과는 고령자복지주택 368호(4곳),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159호(3곳), 청년특화주택 176호(3곳),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1,083호(4곳) 등 총 1,786호임. - 특히, 작년 하반기부터 도입한 ′지역제안형′ 유형은 지역 여건에 맞는 입주요건 등을 지자체가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어 지자체의 관심이 높고, 이번 공모에도 가장 많은 물량이 제안되었음. - 공모에 선정된 사업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경기도 부천시, 경기도 동두천시, 경기도 포천시, 강원도 삼척시에 총 1,083호 규모로 추진될 예정임. ▲(고령자복지주택) 울산광역시(2곳 214호), 경기도 부천시(100호), 제주특별자치도(54호)에 총 368호 규모로 추진될 예정임. ▲(청년특화주택) 전북 부안군, 전북 고창군, 울산광역시에 총 176호 규모로 추진될 예정임.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경기도 광명시와 울산광역시에 총 159호 규모로 추진될 예정임. - 국토교통부는 선정된 사업의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등의 절차가 원활히 추진되도록 지원하고, 앞으로 사업 설명회, 맞춤형 컨설팅 등 홍보도 적극 실시하여 특화주택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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