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와 행정안전부는 8.11.(월)부터 ‘공공마이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금융·고용·복지 복합지원’ 서비스를 시행한다. - 이는 고용·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복잡한 지원제도를 연계하는 상담직원의 어려움을 줄일 수 있는 대책을 속도감 있게 도입해달라는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결과임. - 공공마이데이터 활용 맞춤형 복합지원은 서민금융진흥원(정책서민금융)·신용회복위원회(채무조정)가 상담 시 행정안전부가 제공한 공공마이데이터를 통해 확보한 고객의 공공정보 21종을 우선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고객에게 맞춤형으로 고용·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 정책을 연계하는 서비스임. - 고객의 공공정보 21종을분석해 고용·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 정책을 개별 상황에 맞게끔 연계함으로써, 연계 정확도 향상, 상담 시간 단축, 지원 사각지대 해소와 표준화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됨. <붙임> 공공마이데이터 복합지원 묶음정보(21종)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