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과기정통부, 국민생활, 산업현장, 정부행정 전반에 걸쳐 블록체인 일상화를 촉진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 정보통신정책관 디지털사회기획과 2025.08.08 7p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 은블록체인 기술과 산업을 활성화함과 동시에, 이를 국민 생활과 산업 현장, 정부 행정 전반에 확산시켜 블록체인의 일상화를 실현하고자 ‘2025년 블록체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본 사업은 모바일 신분증, 온라인 주민투표, 디지털 이용권(바우처), 디지털배지 등 국민 체감도와 산업 파급력이 큰 블록체인 기반 혁신서비스를 집중 발굴하고자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총 124억 원 규모로 상반기에 선정된 5개 과제(공공 2개, 민간 3개)와 오늘(8일)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서비스개발에 들어가는 6개 과제(추경, 민간 6개)를 포함해 총 11개 과제가 추진될 예정임. - 공공 분야에서는 부산시의 ‘배터리 여권 온라인 플랫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가상병원 서비스’ 등 디지털 제품 이력 및 의료서비스 통합 체계를 블록체인 기반으로 실증 추진하였으며, 민간 분야에서는 공연 암표 방지용 티켓팅 인프라, 식품 유통이력 관리체계, 운송 탄소배출권 자동거래 플랫폼 등 실생활 밀접 서비스의 투명성과 신뢰성 확보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본격화함. - 과기정통부는 인공 지능과 디지털자산 시대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블록체인은 디지털 신뢰의 핵심 기술이자 디지털자산 생태계의 기반이므로,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블록체인 혁신 기업의 성장과 생태계 확산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함. <참고> 2025년 블록체인 지원사업 목록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