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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배경훈 장관, 사기전화(보이스피싱) 대응을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의 적극적 활용 강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네트워크정책실 통신정책관 통신이용제도과 2025.08.08 6p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배경훈 장관은 8.8.(금), KT 광화문 사옥을 방문해 사기 전화(보이스피싱) 대응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 이번 간담회는 민·관이 힘을 모아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기전화(보이스피싱)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사기전화(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근본적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됨. 간담회에는 과기정통부 배경훈 장관을 비롯해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사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정보통신기획평가원,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민·관 전문가가 참석함. - KT는 ‘실시간 통화기반 사기전화(보이스피싱) 탐지 서비스‘ 시행, SK는 경찰에 신고된 사기전화(보이스피싱) 전화번호의 수·발신을 자동 차단하는 체계 운영, LG유플러스는 익시오(ixi-O) 앱에서 실시간 사기전화(보이스피싱) 경고 알림을 제공하는 등으로 대응해옴. 또한 3사는 정부기관이 보유한 사기전화(보이스피싱) 성문 정보를 이용해 자사의 사기전화(보이스피싱) 탐지서비스를 고도화할 수 있도록 정보통신기술 규제유예제도를 활용하기로 함.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공익 목적의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에 실제 통화 내용·성문 등 양질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보호법의 적극적 해석과 법령 개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앞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범죄 분석 기술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 과기정통부 배경훈 장관은 “인공지능을 통한 사기전화(보이스피싱)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데이터 공유·활용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과기정통부는 관계부처와 협업하여 데이터 이용에 장애가 되는 걸림돌을 제거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붙임> 1. 사기전화(보이스피싱) 대응 현장소통 간담회 개요 2. 이동통신사 사기전화(보이스피싱) 대응 현황 및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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