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8.11.(월) ~ 8.29.(금)까지 ‘연안선박 현대화펀드’ 3차 지원 대상자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현대화 펀드는 올해까지 총 2,390억 원이 조성되어 총 13척의 선박 건조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 중 퀸제누비아를 포함한 6척의 연안여객선은 이미 건조를 마치고 실제 항로에서 운항 중임. 또한, 해양수산부는 작년부터 지원 대상을 연안화물선까지 확대하였으며, 현재까지 총 5척의 연안화물선을 지원하여 연안물류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 현대화 펀드 지원을 받고자 하는 사업자는 펀드위탁운용사인 세계로선박금융㈜ 누리집(www.globalmarifin.com)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지원 대상은 사업계획의 타당성, 금융기관 대출계획, 선사 여건 및 재무건전성 등을 평가하여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될 예정임.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세계로선박금융㈜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음. -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해상교통의 안전성과 쾌적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국민모두가 연안해운과 연안선박에 대해 좋은 기억만을 남길 수 있도록 노후선박의 현대화를 계속 지원하겠다”라고 밝힘. <참고> 연안선박 현대화 펀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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