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8월 12일(화) 10시,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전국 17개 시·도와 함께 「중앙-지방자치단체 노동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별 업종 특성을 반영한 특화 안전점검 실행 방안, 중앙·지방정부가 함께하는 현장 예방점검의 날 운영 방안 등이 논의되었음. - 지역별 업종 특성과 현장 상황을 더 잘 아는 지방정부의 강점을 활용할 수 있는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감독 권한 위임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면서, 지방자치단체의 노동 담당 인력·조직 확충, 근로감독 인력에 대한 역량 교육등을 위한 중앙정부의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음. - 고용노동부는 형식적인 권한 위임이 아니라 실질적인 위임과 협력을 통해일하는 모든 사람이 체감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는 감독 노하우 공유, 정례적인 의사소통 체계구축 등 필요한 지원을 다 할 것이라며, 지방정부도 노동·산업안전 업무를 핵심 과제로 인식하여 주체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음. <붙임> 1. 중앙-지방자치단체 노동 현안 간담회 개요 2. 고용노동부 차관 인사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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