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8.15.(금)까지 신안군 도초도에서 추진되는 ‘핫플뱃길’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이번 신안군 도초도에서 추진되는 ‘핫플뱃길’은 목포에서 도초도를 연결하는 뱃길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한국의 갯벌’을 활용한 생태관광을 테마로 이루어질 예정임. 참가자들은 자산어보 촬영지, 도초-비금 자전거길 등 천혜의 자연을 온전히 즐기는 한편, 백패킹과 하이킹을 기반으로 해변 플로깅, 향토 음식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9.12.(금) ~ 9.14.(일)까지 2박 3일간 참여할 수 있음. -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인스타그램의 ‘베이스인네이처’ 프로필에 링크된 경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음. 8.15.(금)까지 모집 후 신청자 중 총 70명을 선정하여 8.16.(토)에 발표할 예정임. 참가 방법과 비용, 준비물 등 자세한 내용은 이번 행사의 운영사인 베이스인네이처 인스타그램(@basedinnature)에서 확인할 수 있음. -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여객 수요 확대를 통해 항로 단절을 예방함과 동시에 갯벌생태관광 활성화를 통한 자연보전 인식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힘. <참고> 관련 내용 및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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