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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강희업 2차관, 남해안 축 철도망 완성을 위한 부전마산 복선전철 현장 점검
국토교통부 철도국 철도투자개발과 2025.08.13 2p 보도자료

강희업 국토교통부 2차관은 8월 13일 오전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에서 부전마산 복선전철 현안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후 공사 현장을 방문해 복구공사와 잔여 공정 현황을 점검하였다. - 부전마산선은 부산 부전에서 김해시 진례까지 32.7km 구간에 5개 정거장을 신설하는 BTL 방식의 민간투자사업으로 건설이 완료되면 부전에서 마산까지 열차가 운행될 예정이었음. - 간담회에는 시공사인 SK에코플랜트와 토질 및 방재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였으며, 낙동1터널 잔여 피난갱 시공 가능성에 대해 시공사와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였음. - 강 차관은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복구공사로 사업이 장기간 지연된 만큼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과 공사 과정에서 작업자 사고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주문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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