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8.14.(목) 서울 중구 서울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노용석 차관 주재로 ‘소상공인 회복 및 안전망 강화’를 위한 세 번째 간담회를 갖고 ‘폐업 소상공임의 임금근로자 전환지원’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 중기부는 이 자리에서 폐업 후 취업을 준비하거나 취업에 성공한 소상공인의 현장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폐업 소상공인의 재도전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폐업 소상공인 취업지원 강화방안’을 발표함. - 지원방안의 내용은 다음과 같음. ① 취업교육 이후 국민취업지원제도고용부 연계 확대 ② “경력이 단절이 아닌 자산으로”중장년 대상 ‘일경험 프로그램’ 연계 ③ “소상공인을 채용한 기업에도 혜택”고용촉진장려금으로 기업 참여 유도 ④ “근속하면 혜택 더”정책자금 상환기간 연장 및 금리 인하 추진 - 아울러, 중기부는 이전 릴레이 간담회의 건의사항을 신속하게 개선하고 있으며, 2차 간담회 건의 사항에 대한 주요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음. ① 중기부는 ’26년 사업 공고부터 전통시장 안전관리패키지 사업을 통해 화재감지 AI CCTV, 공간정보 기반 소방 출동시스템 구축을 지원함. ② 또한 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 대상을 현재 전통시장 상인에서 상점가·골목형상점가 상인까지 확대하기 위해 전통시장법 개정을 추진함. <참고> 1. ‘소상공인 회복 및 안전망 강화’세 번째 간담회 계획 2. 소상공인 회복 및 안전망 강화 시리즈 간담회 회차별 계획(안) 3. 폐업 소상공인 취업지원 강화방안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