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내년 전국에 시행될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본사업에 대비하기 위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지방자치단체를 8.18.(월)부터 29.(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은 노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시·군·구가 중심이 되어 지역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는 사업임. - 보건복지부는 시범사업에 참여할 지방자치단체를 추가 공모·선정하고, 시범사업 참여를 원하는 시·군·구는 8월 29일(금)까지 보건복지부에 공문으로 신청하면, 보건복지부는 심사를 거쳐 9월 초에 시범사업 참여 시·군·구를 선정할 계획임. - 이번 시범사업에 참여한 지방자치단체는 시범사업 설명회, 합동컨설팅, 통합지원 시스템 활용, 협업인력 배치, 빅데이터를 통한 대상자 발굴 등 시범사업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으며 종합판정 적용 및 전문기관·서비스 제공기관과 협업체계 구축 등 통합지원 사업을 선도적으로 경험하며 준비할 예정임. <붙임> 2025년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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