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교육방송공사는 8.22.(금)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함께학교」 미담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캠페인 노래’를 발표한다. - 공모전 수상작은 총 100편으로 분야별로 학생 10명, 교원 50명, 학부모 10명, 학교 30교가 선정되었고, 학교 30교에는 「함께학교」 현판을 별도로 증정함. 이번 시상식에서는 백혈병 투병 졸업생을 지원한 학부모회, 자폐성 학생을 격려하고 성장하도록 이끈 선생님 등 분야별 수상자들에게 교육부 장관상을 수여할 예정임. 아울러, 수상자들의 미담사례와 함께 교육공동체 상호 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소통의 시간도 마련될 예정임. - 교육부는 케이팝 그룹 피프티피프티와 협업하여 「함께학교」캠페인 노래를 발표함. 캠페인 노래는 “혼자가 아닌 우리, 함께라서 빛나” 주제로 학교 현장의 소통과 신뢰를 강조하는 노랫말과 흥겨운 케이팝 스타일로 만들어졌고, 「함께학교」 유튜브 채널 및 인스타그램, 멜론·벅스뮤직·지니뮤직 등 음원 유통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음. - 소은주 책임교육정책실장 전담 직무대리는 “미담사례 공모전 시상식이 앞으로학생·학부모·교사 모두가 더욱 소통하고 신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교육공동체가 상호 존중하는 문화가 사회적으로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캠페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힘. <붙임> 1. 「함께학교」 미담사례 공모전 수상 대표 사례 2. 「함께학교」 캠페인 노래 발매 기념 누리소통망(SNS) 도전 잇기(챌린지) 포스터 3. 「함께학교」 미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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