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8.21.(목), 대학기초연구소(G-LAMP) 사업의 2025년도 신규 지원 대학의 예비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 올해 신규로 선정되는 대학은 총 5년(3년+2년) 동안 매년 평균 50억 원규모의 재정지원을 받고, ①대학 내 연구소 관리·지원 강화, ②기초과학 분야의거대 융복합 연구를 집중적으로 수행하게 됨. - 특히, 올해부터는 지원 예산의 20% 이상을 연구소 관리 체계 확립에 편성·활용할 수 있도록 함. 또한, 연구 분야도 자연과학 외 ‘공학’ 등의 분야까지 확장하여 신진 연구 인력이 학과 간, 전공 간 칸막이 없는 공동연구를 폭넓게 수행할 수 있도록 연구환경을 조성함. - 교육부는 예비 선정 통보 후 10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선정 대상을 최종 확정하고, 9월에는 선정 대학과 협약 체결 및 대학별 협약 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해 나갈 계획임. 또한, 대학별 사업의 조기 정착과 성과 창출을 위해 교육부-한국연구재단 합동으로 신규 선정교 대상 하반기 집중 자문을 시할 계획임. - 아울러, 교육부는 그간의 대학별 성과 분석 및 향후 사업 방향 등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통해 2026년 초에 대학기초연구소 지원 사업의 향후 개편 방향을 마련할 예정임. <붙임> 1. 2025년 대학기초연구소(지(G)-램프(LAMP)) 지원 사업 주요내용(요약) 2. 2025년 예비 선정 대학 현황 3. 예비 선정교 주요 연구 추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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