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8.22.(금) 오후 2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11개 지자체 UAM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 국토교통부가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 시대에 필수적인 안전 기반 기술을 공개함. 5G 상공망과 가상플랫폼, 실증사업 등을 통해 하늘길 운행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지자체와 협력해 실질적인 활용방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임. - 이번 설명회에서 국토교통부는 UAM 안전운항의 핵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해 온 세 가지 핵심 사업을 설명하고 활용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임. ▲첫째, 5G 기반 상공망(CNSi)개발, ▲둘째, 가상통합플랫폼(VIPP) 구축, ▲셋째, K-UAM 그랜드챌린지 진행임. - 특히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자체가 UAM 사업을 준비할 때 지역 공역 특성, 기상 조건, 인프라 배치, 안전 점검 체계, 주민 수용성 확보 방안 등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한편, 향후 지자체 협력을 통한 활용 계획 등도 종합적으로 설명할 예정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