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8.22.(금), 이스란 제1차관 주재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시행 준비를 위해 영상간담회를 개최했다. - 간담회에서는 본사업 시행 전까지 필요한 지자체의 준비사항이 집중적으로 논의됨.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통합돌봄 조례제정, 전담조직 구성 등 통합지원법에 따라 지자체가 수행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시도의 의견을 청취하고 효율적인 준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함. - 한편, 복지부는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지자체를 대상으로 9월 중 교육과 실행계획서 수립 컨설팅을 제공하고, 10월부터 지자체 사업수행 및 서비스 제공에 대한 모니터링에 나설 계획임. 또한 지자체 정기회의를 통해 사업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청취해 제도 시행에 반영할 방침임. - 이스란 제1차관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우리나라의 핵심 정책과제이다”라고 강조하며, “시·군·구가 통합돌봄 시행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관리를 당부드리며, 복지부도 시도-시군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힘. <붙임> 1. 통합지원 시행 준비를 위한 시·도 국장 간담회 개요 2.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제도 개요 3.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공모(3차)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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