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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 중증·고난도 치료역량 제고를 통해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공공보건정책관 공공의료과 2025.08.25 3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국정과제인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위해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중환자·중증질환의 치료시설 및장비비 총 759억 원 지원을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 권역책임의료기관은 ▲고난도 필수의료 진료를 제공하고 ▲권역 내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기획·조정하는 거점병원으로, ’19년부터 국립대병원을중심으로 지정하였으며, ’25년 현재 17개 모든 시도에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지정 완료되어 권역의 필수의료 협력체계를 총괄 중임. - 보건복지부는 그간 두 차례 공모를 걸쳐 권역책임의료기관 현장수요를 기반으로 한 지방자치단체의 사업계획서를 접수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전문가 평가를 거쳐 중증·고난도 치료역량 강화를 위한 시설·장비 비용을 선별 지원하였음. - 이번 사업은 권역책임의료기관의 중증질환 최종치료 역량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으로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의 핵심 과제이며, 특히, 시·도와 권역 책임의료기관 간 협력을 통해 추진되는 대규모 재정투자 사업으로써 지역·필수의료 문제 해결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성을 확보한다는 측면에서 큰 의의가 있음. <붙임> 권역 책임의료기관 최종치료 역량 강화 (시설·장비지원)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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