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한중일 3국의 생물다양성 보전 정책 교류를 위해 ‘제11차 한중일 생물다양성 정책대화’를 8.26.(월)부터 이틀간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개최한다고 8.25.(월) 밝혔다. - 6개 의제는 △국가생물다양성전략 이행, △생물다양성에 영향을 미치는 보조금의 식별, △유전자원의 이익공유, △자연자본공시 등 생물다양성 보전에 민간참여 확대, △침입외래종 관리, △기타 각국의 생물다양성 현안 등임. - 자연보전국장은 “내년 2월이면 이행보고서를 국제사회에 제출해야 한다”, “각국 생물다양성전략의 이행 상황을 공유하고, 다양한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3국의 생물다양성 정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음. <붙임> 한중일 생물다양성 정책대화 개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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