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금년도 첫 시행인 금융업 상장사 XBRL 주석 제출이 완료되어 실시간 영문 주석 제공 등 외국인 투자자들의 정보접근성이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 개별자산총액 10조원 이상인 주요 금융업 상장사(28社)가 ‘25년도 반기보고서부터 XBRL 주석 제출 대상으로 편입되었으며, 제출기한(‘25.8.14) 내 모두 정상 제출함. - 자산 2조원 이상 금융업 상장사는 ‘26년도 반기보고서(‘26.8월) 부터 XBRL주석 제출이 적용되는 등 단계적으로 확대 예정이며, 비금융업 상장사의 경우 ‘23년도 사업보고서(’24. 3월)부터 재무제표 주석을 XBRL로 제출하였고 금년에는 자산 5천억 이상 2조원 미만의 상장사까지 제출 대상이 확대되었음. - 금융업 첫 XBRL 주석공시는 금융업 상장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금융감독원과 유관기관 등의 제출인 교육 및 시범제출 지원 등으로 원활하게 시장에 안착하는 것으로 평가되었으며, 앞으로 금융감독원은 XBRL 주석공시 제출 대상 상장사가 증가함에 따라 동 상장사들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유관기관들과 협력하여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함. <참고> 1. 금융업 XBRL 재무공시 단계적 시행 방안 (‘24.7월) 2. 금융업 XBRL 주석 재무공시 영문정보 제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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