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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K-UAM 시범사업, 지자체 맞춤형 지원 본격 추진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자동차국 도심항공교통정책과 2025.08.26 7p 보도자료

국토교통부는 8.26.(화) 도심항공교통, 도시하늘을 날아다니는 에어택시의 시작을 위해 지역별 맞춤형 단계적·지원을 시작한다고 발표하였다. - 이번 지원계획은 지난 월에 공고한 「2025년 도심항공교통 지역시범 사업 지원 공모」에 지원한 사업에 대해 서면평가·현장실사 및 발표평가를 거쳐 지자체가 제시한 사업계획을 토대로 각각의 지원 방향을 설정함. - 사업화 지원 방향은 지역 내 기반과 사업의 구체화 정도에 따라 예산 지원형, R&D 및 실증 연계형 전문컨설팅 지원형으로 구분함. - 예산 지원형은 사업의 실현가능성이 높고, 사업계획이 구체적인 지역에 대해 UAM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을 지원함. - R&D 및 실증 연계형은 전파·통신·공역 등 연구 환경 구현이 가능하고, 도심 노선으로 확장성을 가진 지역에 대하여 연구 및 실증용 인프라 구축 대상지역으로 선정하여 시범사업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함. - 전문컨설팅 지원형은 UAM 도입 효과와 확산 잠재력이 높은 지역에 대하여 도심항공교통 서비스 추진에 필요한 물리적·제도적 선제조건 해결과 사업계획 구체화를 위한 전문컨설팅을 지원함. <참고> 도심항공교통 지역시범사업 지자체 계획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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