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8.27.(수)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지원사업 개15 를 선정하고 20개 기업을 2025 스마트건설 강소기업으로 선정하였다. -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지원사업은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회원사들과의 연계를 통해 스마트건설 기술·제품·서비스를 보유한 중소기업이 대·중견기업의 실제 건설현장에서 실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실증 비용을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함. - 특히 올해는 대형 건설사들이 희망하는 기술들을 조사하여 공모하는 수요 기반형 유형을 신설하여 수요자의 실증 실효성도 강화하였으며, 수요 기반형 7개 와 자율 제안형 8개 로 총 15개를 선정함. - 선정된 기술들은 실증 지원 외에도 11.5.(수) ~ 11.7.(금)까지 개최 예정인 스마트건설 엑스포에서 기술 전시 등 홍보 지원, 사업화를 위한 투자 유치 지원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임. <참고> 1. 2025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연계 실증 지원 기술(15개) 2. 2025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명단 3.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지원세항 세부 내용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