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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환경부 장관, “김포 거물대리, 친환경 도시재생의 본보기로 만들겠다”
환경부 환경보건국 환경보건정책과 2025.08.28 2p 보도자료

환경부는 8.28.(목) 환경부 장관이 김포시 대곶면 거물대리 지역을 방문하여 환경오염피해 현황을 확인하고, ‘김포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조성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 이 지역은 난개발로 인한 지역 주민 건강 및 환경 피해,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경제 위축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곳으로, 환경부는 한국수자원공사 및 김포시와 이번 조성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음. - 이에 따라 김포 거물대리 일원 4.9㎢(149만평) 부지에 2033년까지 오염토양 정화, 재생에너지·녹색교통 등을 반영한 탄소중립도시를 구현하고 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등 오염피해 지역 복원과 지역상생을 위한 사업이 중점적으로 추진될 예정임. - 김성환 장관은 사업 예정지 현장에서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사업의 내용 및 추진계획 등 전반적인 현황을 보고받은 후 관계기관과 사업의 성공을 위한 여러 방안을 점검할 예정임. <붙임> 김포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조성사업 추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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