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8.28.(목) 환경부 장관이 김포시 대곶면 거물대리 지역을 방문하여 환경오염피해 현황을 확인하고, ‘김포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조성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 이 지역은 난개발로 인한 지역 주민 건강 및 환경 피해,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경제 위축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곳으로, 환경부는 한국수자원공사 및 김포시와 이번 조성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음. - 이에 따라 김포 거물대리 일원 4.9㎢(149만평) 부지에 2033년까지 오염토양 정화, 재생에너지·녹색교통 등을 반영한 탄소중립도시를 구현하고 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등 오염피해 지역 복원과 지역상생을 위한 사업이 중점적으로 추진될 예정임. - 김성환 장관은 사업 예정지 현장에서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사업의 내용 및 추진계획 등 전반적인 현황을 보고받은 후 관계기관과 사업의 성공을 위한 여러 방안을 점검할 예정임. <붙임> 김포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조성사업 추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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