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8월 29일(금) 정부세종청사에서 지자체, 해양경찰청, 한국해양안전교통공단, 수협중앙회 등 어선안전 관련 기관들과어선안전사고 예방 및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에서는 산업 현장에서의 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정책 강화 기조에맞춰 어선사고 및 어선원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방안들이 논의될 예정임. - 주요 논의사항은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나홀로 조업선의사망· 실종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관리 방안,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홍보 및단속계획, △전 어선원 팽창식 구명조끼 신속 보급 방안, △가을철 어선사고및 어선원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임. - 홍래형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은 “해상에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위해 어업인들께서는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조업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며, “무더위가 끝나면 본격적인 조업 기간이 도래하면서 어선사고가 잦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정부는 사전에 어선의 안전을철저히 점검하고 구명조끼 착용 의무를 적극 홍보하고 계도하여 어선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음. <참고> 1. 팽창식 구명조끼 보급 2. 2인 이하 어선 구명조끼 착용 의무 시행 (‘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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