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8.29일(금) 국무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및 「2025~2029 국가재정운용계획」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 내년도 예산안은 이재명 정부가 편성한 첫 예산안으로 초혁신경제 등 성과를 낼 수 있는 부문에 집중 투자하고, 낭비성·관행적 지출 등은 과감히 구조조정하여 성과 중심으로 재정을 운용할 계획임. - 중점 투자 분야는 ①기술이 주도하는 초혁신경제, ②모두의 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③국민안전,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등으로 지난 8.22일 발표한 새정부 경제성장전략과 연계하여 선도국가로의 도약을 뒷받침하고, 새정부 핵심과제의 차질없는 이행을 지원할 예정임. - 2026년 예산안 총지출 증가율은 8.1%으로 GDP 대비 관리재정수지 및 국가채무비율은 각각 △4.0%, 51.6%로 전망되며, 중기계획상 국가채무비율은2029년까지 50% 후반 수준에서 관리할 계획임. <첨부> 1. 2026년 예산안 홍보자료 2. 2025~2029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주요내용 3. 2026년 예산안 국민체감 10선 4. 2026년 예산안 이색사업 10선 5. 2026년 예산안 인포그래픽_총량 6. 2026년 예산안 인포그래픽_중점투자방향 7. 2026년 예산안 인포그래픽_수혜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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