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8.29.(금), 새 정부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2026년 예산안 106조 2,663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 2026년 예산안 총 규모는 2025년도 예산 102.6조원 대비 3.6조 원이 증액되었음. 영유아 및 초·중등 교육 부문은 전년 79.5조원 대비 2.6조원 증액된 82조 원이 편성되었으며, 고등교육 부문은 전년 15.2조 원대비 0.8조 원 증액된 16조 원이 편성되었음. - 국가 균형 성장을 위한 거점국립대학 집중 육성 및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추진 등 대학 육성에 총 3조 1,326억 원을 투자하며, 국가 책임의 인공지능(AI) 및 이공계 인재 양성을 위해 관련 분야에 총 3,336억 원을 투자함. - 또한, 2024년 6월 유치원-어린이집 관리부처 일원화 이후 그간 미진했던 유보통합 과제를 추진하기 위해 8,331억 원을 투자함. - 아울러 지난 7월 31일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2025년 세제개편안」과 연계하여 교육세 구조를 개편함. 이를 바탕으로 2025년 12월 31일로 일몰 예정인 고등·평생교육지원특별회계를 연장하고, 영유아특별회계를 신설함. <붙임> 1. 2026년도 교육부 예산안 설명자료 2. 2026년도 교육부 예산안 중점 투자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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