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8.28.(목) 오후 서울 미래모빌리티센터를 방문하여 무인 자율주행차를 시승하고 대표들을 만났다. - 먼저, 김 장관은 우리 기업의 무인 자율주행차를 시승하며 실제 도심환경 속 기술 수준을 체험하고, 미래모빌리티센터 내 관제시설과 기업지원 공간 등을 둘러보며, 자율주행 산업 인프라와 데이터 관리체계를 점검함. -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자율주행 스타트업을 비롯한 업계 관계자들은 국가 연구개발 사업 확대를 통한 유능한 스타트업의 AI 기술향상 지원, 규제 없이 안심하고 도전할 수 있는 실증 공간 확대, 도심 마을버스 등 교통 소외지역의 자율주행 서비스 확산을 통한 자율주행 상용화 촉진, 완성 자율차의 국내시장 판로 확보 및 해외수출 지원 등 다양한 현장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전달함. - 이에 대해 김 장관은 “자율주행 산업 발전을 가로막는 규제들은 연내 정비할 계획”이라면서, “오늘 경청한 기업들의 애로와 건의는 정책에 즉시 반영할 수 있도록 챙기는 한편, 자율주행 기업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수시로 만나볼 계획”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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