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예산안을 전년 대비 6.9% 증가한 20조 350억원 규모로 편성하였다고 9.2.(화) 밝혔다. - 농식품부는 금번 예산안에 ‘모두가 잘사는 균형성장’을 뒷받침하고 농업을 식량안보를 지키는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 등 새정부 핵심과제를 실천하여 조기에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예산을 충실히 편성하였음. - 예산 편성 내용은 다음과 같음. ▲ 식량안보 및 유통구조 혁신, 국민 먹거리 돌봄 강화: 쌀 등 식량자급률 제고 위해 전략작물직불 대폭 확대 등 ▲ 농가 소득·경영 안정을 위한 국가 책임 강화 및 농업 세대전환 촉진: 선택형 직불 대폭 확대, 공동영농 확산 위한 사업 도입 등 ▲ AI 기반 농업의 스마트화, K-푸드+수출 확대 등 농식품산업 성장 뒷받침: 국가 농업 AX 플랫폼 조성, 중소농 K-스마트팜 모델 보급 등 ▲ 균형성장을 선도하는 농촌: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사업 도입, 농촌공간 정비 등 ▲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 동물보호시설 환경개선, 중성화수술 지원 확대, 원-웰페어밸리 조성 등 - 농식품부는 국회에 제출된 2026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최대한 확보 및 보완 될 수 있도록 국회 심의단계에서 적극 노력할 계획임. <붙임> 1. 2026년 농림축산식품부 예산안 인포그래픽 2. 2026년 농림축산식품부 예산안 개요(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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