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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지식재산 기반의 ‘진짜 성장’, 2026년 특허청 예산안 7,248억원 편성
특허청 2025.09.01 2p 보도자료

특허청은 2026년도 예산안으로 7,248억 원을 편성했다고 9.1.(월) 밝혔다. - 2026년 특허청 예산안 중 지식재산 창출·활용·보호 등에 투자되는 주요사업비는 올해보다 536억 원이 증가한 4,189억 원으로 편성됐음. - 특허청은 내년도 집중투자 분야로 ▲고품질 심사·심판 서비스 제공, ▲지식재산 창출·활용 역량 제고, ▲지식재산권 보호 인프라 구축, ▲특허 빅데이터기반 연구개발(R&D) 효율화 등을 꼽았음. - 심사·심판 업무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하여 효율성 개선을 적극 추진하고, 선행기술조사를 확대하여 보다 빠르고 정확한 심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임. - ’24년 지식재산 금융 규모가 10조 원을 돌파한 가운데, 혁신 기술을 보유한 우리기업이 지식재산을 담보로 안정적으로 사업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 가치평가 및 담보 산업재산권 매입 사업을 확대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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