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병무청은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에 병무청이 새로 참여한다고 9.2.(화) 밝혔다. - 병무청 데이터는 청년 집단의 표본을 포함하고 있어, 앞으로 청년층 건강 수준과 특성을 더욱 심층적으로 분석할 수 있게 됨. 종전 참여하고 있던 9개 공공기관의 데이터와 병무청 데이터를 결합하면 청년층 장기 건강 모니터링, 질병 발생 요인 연구 등 청년층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 보건정책 수립을 위한 다양한 연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됨. - 아울러, 한국보건의료정보원과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9.1.(월) ~ 9.30.(화)까지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한 2025년 제3차 보건의료 결합 데이터 활용 신청을 접수함. 연구자는 10개 기관이 제공하는 72종 데이터셋(16,823개 항목) 중 연구 목적에 맞는 데이터를 신청하여 이용할 수 있음.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누리집(https://hcdl.mohw.go.kr)에서 상세한 데이터 목록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음. 데이터는 가명처리 절차를 거쳐 안전하게 활용됨. - 보건복지부는 그간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참여기관들과 협력하여 연구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보건의료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대 및 제공해 왔음. 앞으로도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을 고도화하면서 데이터를 활용한 질병 예방과 치료 효과 분석, 보건정책 수립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지원해 나갈 계획임. <붙임> 1.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 개요 2. 2025년 3차 보건의료 결합 데이터 활용 신청 안내 3. 신청 가능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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