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국민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근로감독 혁신을 본격 추진한다. - 오는 9월부터 인공지능(AI)를 기반으로 한 취업 및 채용지원 서비스인 ‘고용AI’와 ‘근로감독관 AI 지원시스템(AI 노동법 상담)’을 대국민 서비스로 개시하고, 향후 산재예방 시스템 등 국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로 인공지능(AI)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임. - 이번에 발표된 내용은 「고용 AI」, 국민과 기업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근로감독관 AI 지원시스템」으로 산재 예방 및 국민의 신속한 권리 구제 지원, 고용노동부, 공공부문 인공지능(AI) 혁신 선도, 「인공지능(AI) 고용서비스 로드맵」과 인공지능 대전환 회의(AX Summit) 개최 등이 있음.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번 인공지능 대전환 회의(AX Summit)에서 선보이는 인공지능(AI) 서비스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국민의 노동권익 보호는 더 빠르게, 일자리는 맞춤형으로 정확하게 연결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국민과 기업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고용노동 행정혁신을 이루어나가겠다.”라고 밝혔음. <붙임> 1. 고용노동행정 AX Summit 2025 계획 2. 「고용 AI」 서비스 개요 3. 「근로감독관 AI 지원시스템」 서비스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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