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5.8.29(금)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손해보헙협회, 생명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및 4개 시중은행과 장애인·고령층의 금융접근성 개선방안에 대한 현장점검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25.4월 발표한 「장애인 금융접근성 제고 전략과 방안 」 등의 후속 조치로, 장애인 및 고령층의 금융이용 편의 제고를 위한 방안들이 착실하게 이행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추가적인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그동안 정부와 금융업계가 함께 장애인·고령자와 같은 금융약자(弱者)의 금융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 다방면으로 노력해왔지만, 실제 금융 현장(現場)에서는 많은 분들이 여전히 불편을 겪고 있으며, 금융권에서 금융취약층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함. - 향후에도 금융위원회는 장애인·고령층 등 소외계층의 금융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그간 발표한 과제들의 이행 상황을 지속 점검하는 한편, 오늘 현장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개선 과제들도 적극 발굴해나갈 계획임. <참고> 1. OTP 개요 및 음성 OTP 개선사항 2. 간편모드 적용 우수사례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