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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중남미로 시장 다변화 본격화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 자유무역협정교섭관 자유무역협정협상총괄과 2025.09.02 14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통상교섭본부장과 에콰도르 생산통상투자수산부 장관이 9.2.(화) 서울에서 양국 통상장관 회담을 갖고, 한-에콰도르 전략적 경제협력협정(SECA) 협정문에 정식서명한다고 밝혔다. - 금번 정식서명은 국회 비준 동의 등을 거쳐 발효됨. 최대 40%의 고율관세가 적용중인 우리 자동차의 경우 발효 후 15년 내(하이브리드차의 경우 35%, 5년) 관세가 철폐됨으로써 중국(20년 내 철폐), 일본(FTA無) 등 주요 경쟁국 대비 유리한 시장접근 여건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임. - 에콰도르는 원유(중남미 3위), 구리 등 에너지·자원이 풍부하고 중남미 국가중 정세가 안정적이며 미국 달러화를 사용하는 자유무역 국가로서 투자 위험성이 적은 유망시장으로 평가받고 있음. - 또한 중남미 내 한류 확산으로 주목받는 화장품, 라면 등 소비재와 의약품 관세도 철폐되어 관련 수출확대도 기대되는 한편, 에콰도르 내 온라인 게임, 유통, 영화·음반 등 분야도 개방됨으로써 현지에서 인기가 높은 K-콘텐츠 소비 및 수출 확대가 예상됨. <붙임> 1. 한-에콰도르 교역 및 투자 현황 2.「한-에콰도르 SECA」협상 추진 현황 3.「한-에콰도르 SECA」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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