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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수산식품 수출업체를 지켜라! ‘K-씨푸드 데몬 헌터스’!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 수산정책관 수출가공진흥과 2025.09.04 3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와 특허청은 9.4.(목) ‘케이(K)-수산식품 브랜드보호를 위한 협의체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김 등 케이(K)-씨푸드에 대한 전 세계적인 한류 인기에 편승하여 중국·동남아 등 해외에서 저가·저품질의 조미김·어묵 등 위조식품 유통·판매가 빈번하게 이루어짐에 따라, 양 기관은 K-씨푸드 수출기업의 브랜드 보호를 위해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수협중앙회,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과 함께 대응 방안을 논의함. - 이번 협의회에서는 △해외에서 K-수산식품의 위조식품·한류 편승행위 피해사례와 실태조사 결과 공유, △수산식품 기업 대상 지식재산 공동교육 △브랜드·상표권 권리화 지원 △현지 분쟁 발생 시 공동대응 지원 등을 논의하며, 향후 이번 논의를 공식화하기 위한 MOU 체결을 계획하고 있음. MOU를 통해 향후 양 기관은 상호 역할과 협력 범위를 명확히 하고, 기업 지원 및 해외 대응 체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할 전망임. - 서정호 해양수산부 수산정책관은 “해외 시장에서 우리 수산식품 브랜드가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특허청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이번 협력은 K-씨푸드의 글로벌 경쟁력과 신뢰성을 한층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밝힘. <붙임> 해외 수산식품 지식재산권 피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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