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9.3.(수) 소상공인 금융지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성실상환 소상공인에 대한 자금지원, 금융비용 경감방안 등을 발표하였다. - 금융위는 충청권 타운홀 미팅(‘25.7.4.) 이후 소상공인의 금융애로 해소를 위해 총 11차례의 주제별·지역별 현장 간담회를 진행하였음. - 이번 9.3.(수) 간담회는 현장에서 가장 요구가 많았던 성실상환 소상공인에 대한 자금지원, 금융비용 경감방안 등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이번 간담회에서는 ①소상공인 신규자금 금융지원 방안(산업금융과 김효빈 사무관), ②소상공인 금융비용 부담 완화 개선방안(은행과 임형선 사무관), ③은행권 폐업지원 강화 방안(은행연합회 박영상 본부장) 순서로 세 가지 안건이 발표되었음. - 금융위는 향후 현장체감형, 소비자 친화적 금융정책과제 발굴·추진해나가기 위한 전담조직을 구성(9.6일 예정)하여 현장 소통 노력을 지속해나갈 계획임. <붙임> 1. 소상공인 금융지원 추진방향 2. 소상공인 현장방문 실적 3. 소상공인 현장애로 발굴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