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9.7.(일) 17개 시·도별 임금체불 현황을 발표했다. - 광역지방자치단체별 체불 현황을 분석하여, 지방정부와 공유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25년 7월 기준 임금 체불 총액은 1조 3,421억 원이며, 체불 피해 노동자는 1,730백 명임. - 이를 17개 시·도별로 보면, 경기도가 3,540억 원(432백 명)으로 체불 규모가 가장 크며, 서울시가 3,434억 원(470백 명)으로 두 번째임. 경기·서울 등 수도권의 체불액이 전체의 절반(6,974억 원, 52.0%)을 차지하는데, 이는 수도권에 사업체와 노동자가 집중해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됨. - 그 외 시·도의 체불 규모는 39억 원~756억 원으로 전체의 0.3~5.6%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남. <붙임> 17개 시·도별 임금체불 현황(’25년 7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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