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임금체불 근절 대책」(9.2. 발표)에 따른 후속조치 이행을 당부하기 위해 9월 8일(월) 16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전국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는 김영훈 장관, 권창준 차관을 비롯, 주요 실·국장 및 전국 48개 지방고용노동관서장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 고용노동부는 지난 9.2, 임금체불 근절을 위해 ▲’25년 하반기 집중 과제 ▲구조적 취약점 개선 ▲제재 실효성 강화 ▲인식개선을 담은 「임금체불 근절 대책」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바 있음. - 김영훈 장관은 “남은 4개월간 근로감독은 ‘임금체불 근절’에 모든 자원과 에너지를 집중해달라.”며 “기관장들이 직접 현장에 나가 임금체불이 근절될 수 있도록 해달라.”라고 주문하였음. - 6개월의 준비기간 동안 현장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교섭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충분한 준비를 해달라고 당부하였음. <붙임> 1. 고용노동부 장관 모두 발언 2. 임금체불 근절을 위한 「전국 기관장 회의」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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