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통상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25.9.10일 우리 제조업의 구조적 위기를 정면 돌파하고 제조 AX 1등 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제조 AX 얼라이언스를 공동 출범했다고 밝혔다. - 각 얼라이언스에는 업종별 대표 제조 기업과 AI 기업이 함께 참여함. 여기에 부품업체, 소재업체 등도 참여해 업종별 특화된 AI 모델과 AI 제품 등을 공동 개발하게 됨. - M.AX 얼라이언스는 ▲AI 팩토리, ▲AI 제조서비스, ▲AI 유통·물류, ▲자율주행차, ▲휴머노이드, ▲자율운항선박, ▲AI 가전, ▲AI 방산, ▲AI 바이오, ▲AI 반도체 등 10개 분야별 얼라이언스로 구성된다. - 정부는 산업부 AI 관려 예산부터 얼라이언스에 지원할 예정이며, 국민성장펀드 등 자금 지원 및 관계부처 및 금융기관들과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임. 또한, 시뮬레이션 환경, 실증 공간 등 AI 인프라 지원히고 AI 모델 개발 및 AI 적용 제품·서비스의 상용화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들을 발굴·개선할 예정임. - 김 장관은 “1,000개가 넘는 대표 기업 등이 자발적으로 얼라이언스에 참여한 것은 제조 AX는 기업의 생존 문제라는 절박한 인식 때문이다.” 며, “우리가 가진 제조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업간 협력 시너지를 극대화해 2030년 제조 AX 1등 국가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힘. <참고> 1. 제조 AX 얼라이언스 출범식 개요 2. 맥스 얼라이언스의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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