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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자살위기 요인 선제적 대응 위해 전부처 및 지자체 총력 대응 추진
국무조정실 2025.09.12 45p 보도자료

정부는 9.12.(금) 10시 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9차 자살예방정책위원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방문은 자살예방상담 등 사업을 직접 수행하고 있는 실무자들을 만나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함임. 또한, 이번 정부는 출범 이후 우리나라의 심각한 자살 문제 해결이 시급함을 지속 강조해왔으며, 이는 2026년 자살 예방 관련 예산이 대폭 증액된 것에도 반영되어있음. - 분야별 주요 과제 (총 5대 분야, 18개 추진 과제로 구성) ① (고위험군 집중 대응) △자살시도자 응급치료 및 위기 사례관리 강화, 치료비·심리검사 지원 확대, △자살유족 원스톱 지원 전국 확대(12개→17개 시도) 등 ② (취약계층 지원기관 간 연계체계 구축) 서민금융지원센터·범죄피해자지원센터·Wee센터 등 다양한 기관 간 협업 통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지원 ③ (범부처 위기요인 선제 대응) 정서·심리 위기를 유발하는 불법추심·생활고·실업·범죄·재난피해 등 다양한 요인을 해소하기 위한 각 부처 대응 강화 ④ (지자체·현장 대응체계 확립) 지자체별 ‘자살예방관’ 지정, 본청 내 자살예방 전담 조직·인력 보강 및 자살예방센터 인력 확충(’25년2.6명 → ’26년5명) ⑤ (정책 기반 강화)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설치 통한 자살예방 거버넌스 강화, AI 기반 자살유발정보 모니터링·차단, 109콜센터 확대(2센터 개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