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9.12.(금) 14:00 경기도 의왕시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에서 「AI 로봇·자동차」분야 대표기업과 관계부처·유관기관이 참여한 「AI 대전환 릴레이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정부는「새정부 경제성장전략」에서 발표한 AI 대전환 선도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함과 동시에 현장과 적극 소통하기 위해 릴레이 현장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오늘은 첫 번째로 AI 로봇·자동차 분야 간담회를 개최함. - 간담회에서 구 부총리는 “향후 5년이 한국경제가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하면서, “정부는 AI 로봇과 자동차 분야에서 우리 기업이 세계 1등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 수 있도록 가용한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 전폭 지원”하겠다고 언급함. - 간담회 참석자들은 정부의 AI 대전환 선도프로젝트 추진에 적극 동참하기로 함. 이와 함께 정부의 R&D·실증지원, 공공구매 확대 등 수요창출 지원, 과감한 규제개선 등을 건의함. - 이에 따라 정부는 ’30년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3대 강국 진입을 목표로 피지컬 AI 원천기술개발(’26년신규, 150억원), 범용 휴머노이드 기술개발(’25년 110→’26년 300억원) 등 R&D 지원을 확대하고, 휴머노이드 개발·실증지원센터 구축(’25~’29년, 100억원) 등 실증 인프라를 확충해 나갈 예정임. 아울러 산업현장내 로봇의 자유로운 이동을 위한 안전인증기준도 마련(~’28)할 계획임. - 한편, ’27년 무인 완전자율주행차(Lv.4) 상용화를 위해 자율주행 개발 목적의 데이터 활용 제도개선, 안전조치(예: 속도제한 등) 전제 교통약자 보호구역 내 자율주행 허용 등 과감한 규제완화 조치를 시행할 계획임. - 또한, 자율주행 특화 AI반도체 개발(’25~’28년, 580억원), 실생활 공간 내 자율주행 기반 공공서비스 실증을 추진하는 한편, Lv.4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26~’29년, 98억원)도 최초로 도입할 예정임. 정부는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자율주행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을 연내 마련·발표할 계획임. <별첨> 「AI 선도 프로젝트 추진계획(AI 로봇·자동차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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