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과 기상청은 9.15.(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의 발전과 기술주도 성장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을 위하여 총 4.3천억원 규모의 국가연구개발(R&D) 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한다. - 이번 R&D는 8월 29일 열린 민관협의체 ‘UAM팀코리아’에서 마련한 「K-UAM 기술경쟁력 강화방안」의 후속조치임. - 국토교통부·기상청은 이번 사업을 ‘K-UAM 안전운용체계 실증(RISE, Real world Integration and Scalable Evaluation) R&D’로 정하고, 안전을 위해 중요도가 높은 선제적 투자과제로 구성함. - 이에 ▲ AI 교통관리 ▲ 버티포트 자동화 ▲ 안전인증체계 등 3개 분야에서 안전운용을 위해 중요도가 높은 13개 과제가 이번 R&D 사업에 담김.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서 개발되는 성과를 세계적 수준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실증용 기체도 도입할 계획임. - 이번 R&D는 민관협의체인 UAM팀코리아 13개 워킹그룹의 약 80명 전문가가 참여해 집단 지성으로 기획(’25.1~)했으며, 약 220개 산학연이 참여한 UAM팀코리아(8.29)와 산학연 전문가 공청회(9.2)를 통해 정교화·보완 과정을 거침. <참고> K-UAM 안전운용체계 실증(RISE) 기술개발 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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