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풍성한 추석, 즐거운 추석, 안전한 추석을 주요 골자로 하는 「농업·농촌분야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마련하였다고 발표하였다. - 그동안 추석 등 명절 대책은 주요 성수품의 공급 확대와 소비자 부담 완화방안을 주로 하는 성수품 수급안정대책을 마련해 왔으나, 올해는 살아나고 있는 내수경기를 더욱 진작하고 소비자와 농업인, 기업이 함께 상생하는 계기가 되도록하는데 촛점을 맞추어 보다 다양한 내용을 담은 대책을 마련하였음. - (성수품 수급안정대책) ① 성수품 공급 확대 : 사과, 배, 한우, 계란 등 15대 성수품* 공급량을 추석 3주 전부터 평시대비 1.6배(158천톤) 확대 공급함. ② 소비자 부담 완화 : 추석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인 500억원을 투입해 최대 40% 할인하는 농축산물할인 지원(9.15~10.5)을 추진함. ③ 소비자·농업인·기업 상생 :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성수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서울 서로마켓 등 전국 주요 거점에서 직거래장터를 개설·운영하고, ‘농부가 바로팜’ 등 온라인 기획전도 개최함. -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추석을 계기로 농촌이 국민들의 편안한 휴식처가될 수 있도록 하고, 성수품 공급 확대와 다양한 할인 행사를 통해 물가에 대한부담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음. <참고> 1. 2025년 농업·농촌분야 추석 민생안정 대책(요약) 2. 2025년 추석 성수품 공급계획 3. 추석 대책기간 농축산물 할인추진계획(안) 4. 생산자단체 및 유통업체별 자체 할인행사 계획 5. 식품기업 자체 할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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