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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생산자,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고 기후 위기에도 굳건한 스마트 농산물 유통 체계 구축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 유통소비정책관 유통정책과 2025.09.15 9p 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는 9.15.(월)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 산지부터 소비지까지 농산물 유통구조 디지털 혁신 ▲ 누구나 플랫폼에서 거래 체결 후 소비지로 직접 배송(기존 4단계 → 1~2)하는 온라인 거래 중심으로 농산물 유통구조를 재편함. ▲ 주산지를 중심으로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확충하여 산지 스마트화를 통한 유통·물류 효율성을 제고. ▲ 산지와 소비지 간 온라인 직거래 확대를 위해 농가와 온라인 전문셀러를 연계한 판매 지원 사업도 추진. - 출하가격 보전제, 전자송품장 의무화 등 도매시장 공공성 제고·경쟁 촉진 ▲ 도매시장 경쟁 촉진 기반을 조성 ▲ 도매법인의 공익적 역할 확대를 위한 방안도 마련 ▲ 도매시장 주요 품목 대상 전자송품장 작성을 의무화하고, 사전 반입 물량 관리를 위한 전자송품장 기반 출하 예측 시스템도 구축 -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 지원 및 대안 경로 확충 ▲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농산물 가격·유통 정보 제공을 확대. ▲ 로컬푸드, 직거래 등 유통단계를 축소한 대안 소비 경로도 확대. - 기후 위기에도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 및 유통 기반 구축 ▲ 이상기후에도 농산물이 안정적으로 생산·공급될 수 있도록 적정 재배면적 확보에 주력. ▲ 그간 농업인 자율로 이루어졌던 병해충, 이상기후 등에 대응하기 위한 방제 작업도 민·관 협업을 통한 선제적 방제 체계로 전환. ▲ 공급 불안 시기에 시장 대응력도 제고. ▲ 생산된 농산물이 산지부터 효율적으로 유통될 수 있도록 산지 유통조직 경쟁력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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