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5.9.15. 국산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장바구니 물가를 낮추기 위한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행사와 명절 성수품 공급 확대 등 추석 수산물 수급 및 물가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해수부는 명절 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정부 비축수산물을 시장에 대량 공급할 계획이며, 역대 최대 규모로 명절 할인행사 예산을 투입해 다음과 같이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임. ① 대한민국 수산대전 - 추석 특별전 (9.17~10.12) : 최대 50% 할인, ②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10.1~10.5) : 전국 200여 개 시장에서 진행 ③ 수산물 전용 모바일상품권 (매주 목 10시/16시) ④ 추석맞이 민생선물세트 판매 (9.15~10.12) : 최대 45% - 추가로, 올해 추석에는 소비자물가 안정을 위해 정부 비축수산물 공급 규모를 평시 대비 2배 확대하여 명태, 고등어, 갈치, 참조기 등 6대 성수품 총 13,500톤을 시중에 공급할 계획임. - 전 해수부 장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을 중심으로 비축수산물을 넉넉히 공급하고 있으며 할인행사도 최대 규모로 준비하였으니, 좋은 가격에 맛 좋고 영양도 풍부한 우리 수산물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라며 “국민 여러분께서 조금이라도 가벼운 마음으로 명절 밥상을 준비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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