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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AI 대전환 릴레이, AI 팩토리 분야 두 번째 현장 간담회 개최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산업경제과 2025.09.19 14p 보도자료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9.19.(금) 09:30 대전시 유성구 카이스트(KAIST) AI 팩토리 랩(AI Factory Lab)에서「AI 팩토리」분야 대표기업, 전문가 및 관계부처와 함께 「AI 대전환 릴레이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정부는「새정부 경제성장전략(8.22)」에서 발표한 AI 대전환 선도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함과 동시에 현장과 적극 소통하기 위해 릴레이 현장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늘은 지난 「AI 로봇·자동차(9.12)」 분야 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AI 팩토리 분야 간담회를 개최함. - 간담회에서 구 부총리는 AI 대전환 15대 선도 프로젝트는 시장을 가장 잘 아는 기업을 중심에 두고, 예산·세제·금융·규제완화 등을 패키지로 지원할 계획임을 밝힘. 아울러, “AI 기반 제조공정 혁신”은 생존을 위한 필수전략인 점을 밝히며, 제조업 전반의 AI 팩토리 구축·확산을 통해 생산성 제고 뿐만 아니라, 소비자 맞춤형 수요 대응에서부터, 탄소 감축 및 작업장 안전 확보까지 우리 제조업을 A부터 Z까지 탈바꿈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함. - 간담회 참석자들은 AI 팩토리로 대표되는 제조공정 혁신이 우리 제조업을 근본적으로 혁신시킬 것이란 데에 적극 공감하면서, 우리가 가진 제조역량을 적극 활용해, 아직 세계적으로 뚜렷한 강자가 없는 AI 제조 분야를 선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함. 오늘 간담회에 참석한 대표기업들은 AI를 활용해 실제 제조공정 혁신을 이뤄낸 생생한 사례를 공유하고, 제조 AI 분야 경쟁력확보를 위한 R&D·실증지원 등을 정부에 건의함. - 이에 대해 정부는 현재(’25년) 5% 미만인 제조기업 AI 도입률을 ’30년 40%까지 제고한다는 목표하에, 제조업 전반에 걸쳐 AI 팩토리 구축?확산을 적극 지원할 계획임을 밝힘. 또한, 산업부·중기부·과기부 등 관계부처는 ①주력산업 AI 자율제조 전환 전략, ②ICT 융합 스마트공장 확산 방안, ③AI팩토리 특화 AI 혁신거점 조성방안을 보고하며, 예산·금융·세제지원, 피지컬 AI 기반 AI 팩토리 기술개발 등 패키지 지원과 함께 법·제도개선 및 규제완화 등을 병행해 제조기반 AI 혁신을 촉진할 계획임을 밝힘. <별첨> 「AI 선도 프로젝트 추진계획(AI 팩토리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