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9.19.(금) ‘태양광 R&D 기획단’을 출범하고, 태양광 R&D 신규사업 기획에 착수하였다. - 동 기획단은 글로벌 태양광 시장의 ‘게임체인저‘로 평가받는 초고효율탠덤 기술과 연계하기 위한 차세대 태양광 기술의 대면적 기술을 선점하고, RE100 이행 및 국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책·산업을 연계한 신규사업 발굴 등 태양광 R&D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되었음. - 이날 회의에는 산업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태양광 분야 산·학·연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탠덤셀 조기상용화 추진 및 차세대 태양광 신규사업 기획 방향, △차세대 태양광 분야별 기술 현황과 한계 및 극복 방안 등을 논의함. 산업부는 탠덤셀 상용화를 2~3년 내로 조기 추진함과 동시에 탠덤 소재의 후보군인 페로브스카이트, 무기, 유기 태양광 등 관련 기술계통을 완성하기 위한 대형 실증 과제 기획 등을 추진할 계획임. - 심진수 재생에너지정책관은 “차세대 태양광은 탄소중립 실현과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보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전략 분야”라며, “태양광 R&D 기획단을 중심으로 차세대 태양광 핵심기술을 확보해나가는 한편, 탠덤셀조기상용화를 통해 글로벌 태양광 시장을 선점하고, 국내 태양광 산업과 연계한 초고효율 태양광 보급확산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함. <붙임> 「차세대 태양전지 R&D 기획단」 착수회의 개요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