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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민관 협력으로 안전하고 신속한 순환이용 체계 구축
환경부 미래폐자원순환이용추진단 2025.09.23 8p 정책해설자료

환경부는 9.23.(화) 수도권 미래폐자원 거점수거센터에서 한국환경공단,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와 함께 ‘비반납 대상 사용 후 배터리 유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환경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사용 후 배터리에 대한 민간의 자율적인 유통체계가 자리 잡기 전까지 비반납 대상 전기차 배터리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유통을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임. -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시범사업 운영을 위한 행정·제도적 지원과 전국4개 미래폐자원 거점수거센터를 활용하여 배터리의 입고, 성능평가, 보관, 매각을 대행할 예정임. -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는 폐차장과 한국환경공단 간에 사용 후배터리 발생 및 수집정보 제공을 위한 협력 플랫폼을 운영하는 역할을 담당할 예정임. <붙임> 1. 업무협약식 행사계획 2. 협력체계 구축계획 3. 미래폐자원 거점수거센터 현황 4. 업무협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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