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위원회는 9.23.(화) 주가조작에 이용된 수십개의 계좌에 대해 자본시장법에 따른 지급정지 조치를 최초로 시행하고, 합동대응단은 혐의자들의 자택, 사무실 등 10여개 장소에 대해 전방위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사건의 현장 증거를 확보함과 동시에 주가조작행위를 중단시켜 투자자 피해 확산을 방지하였으며, 작전세력이 편취한 부당이득을 남김없이 환수할 수 있는 선제적인 조치를 완료하였음. - 본 사건은 금감원의 시장감시 과정에서 최초 포착한 후 합동대응단에서 기관 간 긴밀한 공조 조사를 진행해 온 사건으로, 향후 압수수색 결과를 바탕으로 신속히 조사를 마무리하여 엄정 조치할 예정임. - 금융당국은 이들이 취득한 불법재산에 대해 과징금 부과(최대 2배) 등을 통해 철저히 환수하여 ‘주가조작은 패가망신’이라는 인식이 시장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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