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IBK기업은행, 하나은행은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의 기존 5년형 상품에 3년형 상품을 추가 출시하여 9.25.(목)부터 가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 우대 저축공제는 5년 단일형 상품만 출시되어 가입기간이 너무 길다는 중소기업과 재직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가입기간을 단축한 3년형 상품을 출시하게 되었으며, 가입자들의 상품선택 폭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됨. - 이번에 출시되는 3년형은 최고 4.5%의 금리를 적용받게 되며 3년간 매월 50만원씩 저축을 할 경우 만기 시 기업지원금을 포함해 약 2,298만원을 수령할 수 있어, 개인납입금 대비 약 28%의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금융상품에 가입한 효과를 얻을 수 있음. - 기업은행과 하나은행에서는 기존 5년형 상품에서 제공하던 우대금리와 부가혜택은 똑같이 제공되고, 3년형 상품 출시에 따른 각종 이벤트 등을 실시하여 중소기업과 재직자를 우대할 계획임. - 또한, 기존 취급은행인 기업은행과 하나은행 외에 시중은행 2곳을 추가로 선정하여 총 4곳에서 가입이 가능하도록 확대하는 등 중소기업과 재직자의 가입편의성을 높일 예정임. <참고>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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