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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회원가입 한번으로 장애인콜택시 호출” 장애인콜택시 통합예약 시범사업 충청권에서 실시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 종합교통정책관 생활교통복지과 2025.09.29 5p 정책해설자료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중증 보행 장애인이 특별교통수단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특별교통수단 통합예약시스템을 개발하여 9.29.(월)부터 대전·세종·충북에서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 국토교통부는 한번의 가입으로 전국 어디서나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통합예약시스템을 ’24년 말 구축 완료하였고, 구축한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하여 운영하기 위해 대전·세종·충북 지역에서 우선적으로 통합예약 시범사업을 개시함. - 특별교통수단 통합예약시스템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교통약자 이동편의 정보관리시스템 누리집(dtis.kotsa.or.kr, 이하 누리집) 혹은 휴대폰 앱에서 통합회원 가입을 신청한 후, 통합회원으로 승인을 받으면 시범사업지역인 대전, 세종, 충북 전체 시·군(11개)에서 운영 중인 특별교통수단을 지자체별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됨. - 기존 대전·세종·충북 이동지원센터 회원이 통합예약시스템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라면, 기존에 가입된 이동지원센터에 통합회원 가입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거나 누리집(dtis.kotsa.or.kr) 혹은 휴대폰 앱을 통해 통합회원 신청을 하면 됨. - 대전시, 세종시, 충북 11개 시·군에 거주중인 중증 보행장애인 4만 8천여명 뿐만 아니라 타 지역 거주 중증 보행장애인도 시범사업 지역의 차량 이용을 위해 통합예약시스템에 회원가입을 할 수 있음. <참고> 1. 충청권(대전·세종·충북) 장애인콜택시 통합예약 시범사업 안내 2. 특별교통수단 통합예약시스템 접속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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