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10.2.(목)~10.12.(일)까지 11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했다. - 2025년 추석은 연휴 기간이 늘어나, 총 이동인원은 작년보다 8.2% 증가한 3,218만 명(‘24년, 2,973만 명)으로 예상되나, 긴 연휴 기간 이동인원 분산으로 일 평균 이동은 ’24년보다 2.0% 감소한 775만 명(‘24년, 791만 명)으로 전망됨. 이동 할 때는 대부분 승용차(84.5%)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됨. - 귀성객 등이 주로 이용하는 고속도로의 일 평균 통행량은 이용객 분산으로 작년보다 2.4% 감소한 542만 대로 예상됨. 국토교통부는 이번 특별교통대책의 추진과제로 ①교통소통 강화, ②이동편의·서비스 확대, ③교통안전 확보, ④대중교통 증편, ⑤기상악화 등 대응태세 구축을 설정함. - 아울러, 안전 귀성길을 위해 추석 전 4일간(9.29~10.2)에 환경부,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등 21개소에서 교통안전 실천 캠페인을 실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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